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를 포함하여, 워크숍은 “정해진 커리큘럼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는 교육목적과 현장 맥락에 맞춰 실습형 워크숍을 새로 설계합니다.
기업문화와 조직 상황, 참여자가 다르면, 질문과 실습 구조가 달라져야 합니다.
1. 교육목적에서 출발합니다
워크숍은 재미로 끝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재미와 의미를 살리는 워크숍은 목적부터 출발합니다.
- 이번 교육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 기대효과를 어떤 행동 변화로 정의할 것인가
- 교육 후 '남겨야 할 결과물'은 무엇인가
- 조직이 지금 겪는 핵심 이슈는 어디까지 반영할 것인가
2. 참석자를 분석해 설계를 바꿉니다
같은 주제라도 참여자의 역할, 경력, 팀 구성, 조직문화에 따라 몰입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소셜프로그는 교육 대상 정보를 기반으로, 질문 난이도와 실습 흐름을 조정합니다.
- 참여자 특성 및 협업 방식
- 현재 커뮤니케이션 패턴과 병목
- 의사 결정 구조와 리더십 스타일
- 팀/조직의 '드러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상황'의 가능성
3. 실습형 구조로 '성과가 남게' 설계 합니다.
기업 교육은 인사이트보다 정렬과 합의, 실행이 남아야 합니다.
소셜프로그는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강점인 [주제 제시 -> 레고 모델링 -> 공유 -> 생각하기] 구조를 활용해
결과적으로 워크숍 종료 시점에 팀이 함께 만든 모델, 키워드, 우선순위, 실행 포인트가 남도록 설계합니다.
- 개인의 생각을 빠르게 시각화하고
- 팀의 공통 언어를 만들고
- 합의도니 방행을 실행과제로 연결하도록 돕습니다.
4. 워크숍 결과물을 '현업 적용'까지 연결합니다.
좋은 워크숍은 당일에 끝나지 않습니다. 소셜프로그는 교육 목적에 따라 사후 활용이 가능한 형태로 결과를 구조화합니다.
- 실행 로드맵/ 액션 플랜 정리
- 팀 합의문/ 원칙 문장화
- 후속 미팅을 위한 질문 세트
- 팀 리더 운영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