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씽킹,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 AI 음악으로 내 이야기를 표현합니다.
질문에서 시작해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합니다.
모두가 주인공인 참여형 설계로 팀의 과제를 나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도구가 달라도 철학은 하나입니다.
100% 실습 · 100% 자기표현 · 100% 내 이야기.
그림과 브릭 그리고 음악으로 생각을 만들고 공유합니다.
손으로 만들고 말로 전하고 음악으로 기억합니다.
흥미와 의미 있는 자기표현이 몰입을 이끕니다.
질문으로 열고, 스토리로 잇고, 실행이 따라옵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엔 “다시 만나고 싶어요”라는 메시지가 돌아옵니다.
새로운 팀원이 합류하면 “다시 한번 이 경험을 주고 싶다”는 연락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 흐름을 신뢰라 부릅니다.
다시 찾고 싶은 교육 파트너, 그것이 소셜프로그가 사람에게 진심인 이유입니다.
소셜프로그는 먼저 담당자님의 고민에 대해 질문합니다. 맞춤설계된 100여 주제의 실습 워크숍이 진행된 방식입니다.
참여자는 질문과 표현의 흐름 속에서 자기 언어로 전략과 가치를 말하게 됩니다. 워크숍 이후에도 남은 ‘자기표현의 기록’이 실행을 돕고, 경험은 성장으로 확장됩니다.
2013년부터 다양한 분야를 리딩하는 고객사와 함께 고민하며, 3년 이상 꾸준히, 일부는 5년 넘게 파트너십을 이어왔습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평판이 소셜프로그가 얻은 가장 값진 성과입니다.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놀이를 넘어 창의적 소통과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손으로 생각을 조립하고, 눈으로 구조를 보고, 입으로 이야기를 꺼내는 참여형 도구입니다.
브릭을 쌓으며 각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팀의 현재 상황이 입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정답을 주입하는 시간이 아닌, 생각을 꺼내고 서로의 관점을 연결하는 경험이 됩니다.
팀워크가 끊기고 소통이 일방적일 때
리더와 팀원이 서로의 마음을 잘 모를 때
팀의 정체성과 핵심가치를 다시 정리해야 할 때
한 팀으로 다시 뭉치는 계기가 필요한 시점
1단계 : 개별 모델 만들기 - 질문 기반 개인 생각을 표현
2단계 : 테이블 공유 - 내 모델에 담긴 이야기 나누며 공감
3단계 : 모델 통합 - 공통 주제로 개별 모델을 하나로 완성
4단계 : 스토리 연결 - 통합 모델 조직 내 의미로 확장
5단계 : 실천 아이디어 정리와 마무리 대화
숨은 갈등과 생각을 드러내고 해결 방안을 함께 탐색
팀의 가치와 비전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하며 재정의
추상적 전략을 스스로의 실행 가능한 언어로 전환
대화와 협업의 자기표현 기록이 팀문화로 성장
Q. 레고 놀이와 뭐가 다른가요?
A.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는 스위스 IMD(국제경영개발원)의 요한 루스 교수와 바트 빅터 교수가 개발하고 레고 사의
로버트 라스무센과 페르 크리스티안센이 발전시킨 방법론입니다. 손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모델을 만들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고, 여럿이 함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도구로 개발되었습니다.
레고를 만들며 질문 또는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눈앞에 드러내고, 이를 공유하면서 팀의 관점, 감정, 가치가
입체적으로 드러납니다. 단순한 놀이를 넘어 ‘생각을 구조화하는 언어’가 된다는 점이 핵심적인 특징입니다.
Q. 팀 단위 워크숍만 가능한가요?
A. 소셜프로그의 워크숍은 정해진 틀이 아니라, 상황마다 새롭게 설계됩니다. 100여 주제의 실습 워크숍 경험을 바탕으로
소규모 팀(5명)부터 리더십 프로그램, 온보딩 과정, 전사 워크숍(최대 300명)까지 다양한 맥락에 맞춰 진행합니다.
첫 경험이 팀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새로운 문화의 문을 여는 순간이 됩니다.
Q. 3~4시간 정도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교육이 효과가 있나요?
A. 손으로 레고를 만들며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경험은 깊은 몰입감을 줍니다.
핵심적이고 명확한 질문을 통해 1~2회의 실습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대비 높은 효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Q. 참여자 간의 직급/직책 차이가 큰 경우에 실습이 잘 진행될 수 있을까요?
A. 오히려 다양한 배경 또는 역할이 섞인 경우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가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모든 참여자가 브릭을 만들고 자기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공유하는 수평적인 기회를 통해 기존 위계나 소통 장벽이
허물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Q. 내성적이거나 창의적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A. 레고는 쉽고 친숙한 도구이지만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브릭을 직접 만져보고 간단한 모델을 만들어보는 워밍업 세션을 통해 손의 감각을 깨우면 금세 자연스러워집니다.
내가 만든 모델을 매개로 은유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은 생각을 안전하게 꺼내어 표현하도록 도와줍니다.
AI 음악 워크숍은 조직의 메시지에 구성원 고유의 감정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경험입니다.
가사를 작성하며 각자의 언어로 번역하고, 리듬과 멜로디로 재구성해 강렬한 감정으로 습득합니다.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 개인의 가치와 팀의 맥락이 청각적으로 생생하게 드러나고 즐겁게 공유합니다.
정답을 배우는 시간이 아닌, 나의 음악이 되어 기억하고 공감하고 실행하는 시간이 됩니다.
조직문화 또는 가치체계가 추상적으로만 머물 때
구성원의 보다 강렬한 몰입과 공감이 필요할 때
팀 단위의 정체성과 결속력을 높이고 싶을 때
1단계 : 키워드 수집 - 조직 메시지와 개인 경험을 탐색
2단계 : 가사 작성 - AI와 함께 내 언어와 감성으로 재구성
3단계 : 음악 생성 - 장르, 보컬, 악기 스타일 구성해 만들기
4단계 : 공유와 연결 - 구성원 간 교감과 공통 메시지 도출
5단계 : 다양한 조직 맥락으로 확장 아이디어 정리
조직 메시지에 대한 깊은 몰입과 내재화
개인/팀 고유의 가사와 리듬을 담은 공동 언어로 전환
추상적 가치를 경험으로 전환해 조직문화로 정착
온보딩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재사용 용이한 에셋 확보
Q. 음악을 만드는 것이 조직·교육 관점에서 도움이 되나요?
A. 음악은 감정 경로를 열어 주의와 기억을 활성화합니다.
리듬과 후렴은 팀의 공통 언어가 되어 협업의 타이밍과 역할을 정렬합니다.
AI 음악 워크숍은 ‘혼자 만들기 → 함께 만들기 → 조합해 완성하기 → 공유·확산하기’ 등의 흐름으로 진행되며,
팀 고유의 감성을 깨우고 메시지를 공동의 의미로 전이시키는 활동에 초점을 둡니다.
Q. 음악에 대한 지식 없이 참여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A. 물론입니다. 음악은 장점이 많지만 그동안 글·그림 기반 교육에 비해 접근성이 낮았습니다.
이제는 AI 모델을 활용해 장르·보컬·악기 스타일을 제안 받고 전문가 수준의 음악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표현할 감정과 담고 싶은 의미·메시지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빠르게 곡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음악 지식이 없어도 자신만의 톤을 찾고 만드는 과정에서 몰입·소속감·협력이 높아져 팀 관계 강화로 이어집니다.
Q. 산출물은 워크숍 이후 어떻게 활용하나요?
A. 팀·개인 단위로 만든 가사와 음원을 지속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 오프닝, 프로젝트 킥오프, 성과 공유회, 온보딩 콘텐츠 등에 반복 적용해 팀 문화 형성을 견고히 합니다.
음악을 팀 활동에 접목하면 결속력과 관대함이 높아지고 메시지의 기억·유지가 강화됩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의 메시지가 팀·개인의 일상 업무로 전이되도록 돕습니다.
Q. 산출물을 공개 또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A. 워크숍 설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소규모 집중 워크숍은 AI 음악 서비스의 유료 플랜을 활용합니다.
이 경우 공개·상업적 사용이 가능하며 제한적으로 저작권 등록도 가능합니다.
다수가 참여하거나 짧게 진행되는 워크숍은 무료 플랜을 활용하기 때문에 비공개 내부 사용만 가능합니다.
공개·상업 활용을 계획하신다면 사전에 목적에 맞는 플랜과 라이선스로 워크숍을 설계해 드립니다.
비주얼 씽킹은 복잡한 생각을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장합니다.
선·도형·형태로 생각을 꺼내 선명하게 만들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맥락을 시각 언어로 공유합니다.
그리는 과정에서 개인의 관점과 팀의 흐름이 한눈에 드러나며, 서로의 이해가 빠르게 정렬됩니다.
합의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세스, 흩어진 생각을 한 장으로 압축하는 구조화 도구입니다.
생각이 구름처럼 떠있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복잡한 개념을 한눈에 보이게 만들고 싶을 때
회의에서 서로 같은 말을 다르게 이해하거나
논점이 자주 흐트러져 겉돌 때
의견이 많아 우선순위·구조를 함께 정렬해야 할 때
1단계 : 낙서로 생각 열기 - 손을 풀고 시각 표현 활성화
2단계 : 내 생각 그리기 - 선과 도형으로 생각 구조화
3단계 : 공유와 확장 - 그림을 설명하고 질문으로 확장
4단계 : 팀 주제 그리기 - 키워드 추출·연결해 맵 만들기
5단계 : 실천 문장 완성 - 한 줄 결론이나 액션으로 전환
복잡한 이슈를 한 장으로 정리해 논점을 명료화
서로의 관점을 시각적으로 비교하며 빠르게 정렬
생각을 체계적으로 묶고 우선순위를 세우는 구조화
이후에도 시각 기록을 기반으로 실행을 이어가는 전이
Q.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참여가 되나요?
A. 비주얼 씽킹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보이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 도형, 스틱맨 같은 누구나 10분이면 배울 수 있는 기본 형태를 전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Q. 포스트잇 브레인스토밍과 무엇이 다른가요?
A. 비주얼 씽킹은 더 넓은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포스트잇도 비주얼 씽킹에서 유용하게 활용하지만,
아이디어를 모으는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개념과 아이디어 간의 관계, 구조, 합의까지 한 장에 표현하도록 진행합니다.
생각을 꺼내고 공유된 이해를 만들며, 핵심을 정리해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다루는 더 큰 프레임입니다.
Q. 참여 적정 인원은 어느 정도인가요?
A. 5~25명이 가장 안정적이며, 그 이상인 경우에는 보조 퍼실리테이터와 전달·기록·공유 방식을 추가해 흐름을 설계합니다.
인원이 많아질수록 ‘개별 작성 → 소그룹 공유 → 전체 통합’ 구조로 운영해 참여 밀도를 유지합니다.
Q. 우리 조직/팀의 주제(전략·문화·갈등·프로세스)에 맞춰 맞춤 설계가 가능한가요?
A. 사전 미팅에서 주제와 목표를 확정한 뒤, 질문의 흐름을 중심으로 적합한 비주얼 씽킹 템플릿을 설계합니다.
워크숍에서는 각 팀이 같은 프레임 위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마지막에는 합의된 키워드와 실행 문장까지 연결합니다.
Q. 디지털/AI를 활용한 비주얼 씽킹도 진행 가능한가요?
A. 물론입니다. 종이와 펜으로 진행하던 비주얼 씽킹을 디지털 환경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구글 믹스보드와 같은 AI 기반 컨셉 보드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시각화하고,
생성·조합·정리하는 워크플로우를 익히며 완성도 높은 최종 결과물까지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 목표에 따라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주)소셜프로그
대표: 김은주
사업자번호: 204-86-42042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2로 90 311 18층 01호
통신판매: 제 2021-서울은평-1563호